- 현혹효과(Halo Effect)
파트러 후보에 대한 평가에 있어 평가요소에 대한 사실보다 피평가자에 대해서 갖고 있는 호의적 또는 비호의적 인상이나 그의 특정 요소(학연,지연,혈연 등)로 부터 받은 인상이 평가로 이어져 평가의 객관성을 잃어버리는 현상을 말함.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감정, 선입견, 편경을 제거함은 물론 일시에 전체적인 평가를 하지 않고 평가요소마다 분석하고 검토한 후에 종합평가하는 것이 바람직 함.
- 관대화 경향(Leniency Tendency)
평가자 개인감정에 의해 파트너 후보에 대한 평가가 실제보다 좋게 평가되는 경향으로서 이는 분부/팀간의 인사상의 경쟁, 관찰부족 등을 원인으로 들 수 있음. 이러한 경향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적인 감정을 배제한 후 사실에 의한 근거하에 평가자 나름대로 파느터후보들을 A,B,C등으로 그룹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임.
- 중심화 경향(Central tendency)
평가자가 파트너후보 대부분에게 [보통]이라는 평가를 하는 경향을 말함. 평가점의 분포의 폭이 중앙에 너무 집중한 경우임. 관대화 경향과 마찬가지로 평가자 나름대로 파터너부보들을 A.B.C등으로 그룹화하여 평가에 공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함.
- 대비오류(Contast errors)
파트너호보를 평가함에 있어 평가자 본인이 지닌 특성과 비교해서 평가하는 경향으로 자신의 평가기준을 고집하는 자기식 평가는 지양하여야 함.
- 연공오류(Seniority errors)
파트너후보의 연령, 근속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경우로 이러한 경우 발탁승진은 물론 Firm의 장기적 발전에 저해되는 요인임에 유념하여야 함.
